朴玉洙 PASTOR OCK SOO PARK

  • 기독교를 믿으려면 어떤 마음가짐이 중요한가요?

  •  기독교를 믿으려면

    제 자신에 대해 소개하자면 전 현재 25세이며 대학4학년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우연찮은 기회에 학교수업중 종교와 관련된 과목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수업내용중 기독교에 관련된 내용이 나올때마다 예전에 제가 했던 행동들이 부끄럽게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교수님께서는 가능하다면 자신이 믿고 있거나 믿었던 종교의 사람들과 상담할 것을 권유하셨습니다.. 하지만 그당시에는 교회에 가서 목사님께 여쭈어본다는 것 조차도 부담되어 하지 않다가 우연찮게 인터넷에서 이 홈페이지를 만나게 되어 이렇게 상담을 부탁드리게 되었습니다.
    전 어렸을적부터 어머니를 따라 교회를 다녔습니다.(현재는 다니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학에 가기전까지는 교회에 나름대로 열심히 다녔지만 대학을 가고난후에는 어느덧 교회에서 멀어져 버리게 되었습니다. 물론 제자신에 대한 핑계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시간이 흐르다가 군대에 다녀오고 하였더니 5년이라는 시간이 흘러갔습니다. 솔직히 이제는 교회에 다시 나가고 싶어도 다시 나갈 용기가 생기질 않습니다.
    예전에 제 자신은 어머니를 따라 교회에 다니기는 하였지만 실제로 예수님이 제안에 계시지는 않았다고 생각됩니다. 또 진실된 크리스챤의 생활도 하지 않았다고 생각됩니다..그런것들을 생각하면 더더욱 교회에 나가는 것이 두려워집니다.
    그래서 지금 가장 궁금한 것은 과연 기독교를 믿으려면 어떤 마음가짐이 가장중요하며 또 어떻게 믿어야 하는지 하는 것입니다.
    목사님께서 신앙생활을 하시느라 바쁘시겠지만 꼭 상담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무명 )

     

     

     

      주님의 은혜가 넘치기를 바랍니다.
      먼저 나는 내 자신이 예수님을 믿고서 얻은 은혜가 너무나 커서 이런 은혜가 귀하에게도 넘치기를 바랍니다. 먼저 교회에 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나 교회를 선택하는 것은 더 중요합니다. 오늘 이땅에는 변질된 교회와 타락한 교회가 많습니다. 그러한 교회는 신앙을 통해서 은혜를 받고 기뻐하며 감사한 생활보다는 힘들고 부담스러운 생활로 변해서 지치기가 쉽습니다. 사실 오늘 참 많은 사람들이 교회에 가서 부담을 느끼고 상처를 받아서 교회를 멀리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그러한 교회는 은혜 보다도 우리가 무엇을 해야한다고 강요 하는것이 특징이지요. 착한일을 해라 연보를 내라 술을 마시지 마라 등등 ....
    이런것은 예수님을 믿는 신앙에 잘못된 것입니다. 신앙이란 우리가 할 수 없어서 예수님을 믿는 것 입니다. 참된 교회는 어떤 행위보다도 먼저 죄 사함을 받고 예수님을 마음에 모시도록 이끌어 주십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선한 생활을 하게 됩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서 기도나 연보 선한일 하는것 하고 내가 억지로 하는것 하고는 굉장히 다릅니다.  귀하께서 전에 다니던 교회는 믿음으로 잘 이끌어 주는 교회가 아니라고 생각이 됩니다. 만일  참된교회에 다녔다면 거듭나서 복된 생활을 했을 것이지요. 먼저 참된 교회를 찿아서 거듭나고 나면 마음안에서 주님이 삶을 인도해 주실줄 믿습니다. 저희 기쁜소식선교회에 속한 교회는 어느교회에 가더라도 거듭나도록 잘 인도해 줄 것입니다.
    좀 더 자세한 상담을 원하시면 02-539-0691으로 전화를 주시면 상담을 해 드리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요. 
     
    박옥수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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