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玉洙 PASTOR OCK SOO PARK

  • 국내 최초의 마음 분석 강연집 출판기념회(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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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리자 | 2011.07.16 12:37 | 조회 4567
    일정 및 장소 | 2011.07.15
    페이지 | http://bbs.goodnews.or.kr/bbs/board.php?bo_table=mission&wr_id=16725
    플리커 | http://www.flickr.com/photos/63045867@N08/sets/72157627320596357/show/
    지난 15일(금) 저녁 6시, 서울플라자호텔 22층 다이아몬드홀에서 국제청소년연합(IYF) 대표고문 박옥수 목사의 마인드 분석 강연집 <나를 끌고 가는 너는 누구냐> 출판기념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세계청소년부장관포럼 참석차 한국을 방문한 세계 11개국 장‧차관을 비롯 각국 대사와 영사, 정·재계 인사와 언론인 등 250여 명이 참석해 출판기념회를 축하했다. 



    한국언론인연합회 서정우 명예회장, 폴 오투마 케냐 청소년 체육부 장관, 막심 야코블렙 ㈜운화 유럽 대표 등은 축사를 통해 “목회자이자 청소년 지도자로서 학생들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꿔 놓은 박 목사의 메시지가 담긴 이 책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읽혀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중국 공청단에서 강연한 내용 책으로 펴내
    박 목사는 현재 IYF 대표고문으로서 전 세계의 청소년들에게 리더십과 건전한 마인드를 심어줌으로써 문제청소년을 선도하고 미래의 리더로 육성하는 일을 하고 있다. 신간 <나를 끌고 가는 너는 누구냐>는 박 목사가 지난 2009년 12월 중국 공청단(중국 공산주의 청년단, 회원 약 8천만 명) 산하 기관의 초청을 받아 강의한 내용, 그리고 IYF 대표고문으로 지난 10년간 10만 명 이상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마인드 강연 및 멘토링을 하며 전했던 이야기들을 모아서 정리한 책이다. 박 목사에 따르면 “가장 어리석은 사람은 마음의 문을 닫고 남의 말을 듣지 않는 사람”이라고 한다. “내가 아는 것이 정확할지라도 다른 사람의 말을 듣고 받아들일 수 있는 ‘열린 마음의 세계’를 가져야 한다”는 그의 메시지는 독자들에게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는 기회를 제공한다.




    저자를 통해 변화된 사연들, 참석자에게 감동 선사해
    이날 출판기념회에서 가장 눈길을 끈 것은 바로 두 명의 참석자였다. 첫 번째로 박선유 양이 박 목사를 향한 감사를 담은 편지를 낭독했다. 박 목사의 강연을 통해 다른 사람과 마음을 열고 나누는 법을 배웠고, 굿뉴스코 해외봉사단으로 인도에도 다녀온 박선유 양은 편지를 통해 “자식을 사랑하는 아버지의 마음이 담긴 이 책이 어렵고 힘든 삶을 사는 사람들에게 새 삶을 주길 바란다”고 했다. 




    두 번째는 <나를 끌고 가는 너는 누구냐>의 본문에도 등장하는 김기성 목사였다. 그는 인생의 결정적인 순간에 자신의 마음에서 올라오는 생각을 따라 살았고, 그 결과 젊은 시절의 대부분을 교도소에서 보내게 된 자신의 삶을 참석자들에게 이야기했다. 그는 “박 목사님과의 상담을 통해 내가 불행해진 것은 나를 믿고 내 생각을 따라 살았기 때문이었음을 알게 되었다”며 자신에게 변화된 삶을 살게 해 준 박 목사에게 감사를 표했다.




    곧이어 그라시아스 합창단의 음악공연이 흥겨운 아프리카 노래인 “하쿠나 마타타”와 “잠보”로 출판기념회에 즐거움을 더했다. 아프리카 각 국에서 온 장관과 외교관들은 노래가 나오자 가볍게 어깨춤을 들썩이며 기쁨을 표현하기도 했다.




    이 한 권의 책으로 참 행복의 비결을 전한다
    출판기념회의 모든 순서가 끝나고 마지막으로 <나를 끌고 가는 너는 누구냐>의 저자 박옥수 목사가 무대에 올랐다. 박 목사는 자신이 상담했던 학생들의 이야기들을 언급하며, 참 행복은 고립된 마음의 세계에서 벗어나 마음이 흐르는 삶을 사는데 있다고 역설했다. 
    “하루는 어떤 학생과 상담을 했습니다. 그 학생은 자신이 에이즈 환자라고 믿고 있는 학생이었습니다. 그래서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아 보게 했더니 에이즈가 아니라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또 어떤 학생은 자기가 성불구자라고 믿고 있었습니다. 실제로는 성불구자가 아닌데도 말입니다. 이처럼 세상에는 마음이 고립된 나머지 아무 문제가 아닌데도 심각한 문제인 줄로 잘못 알고 고통 받으며 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자기를 과신하기 때문에 누구와도 마음을 나누지 않으면서 인생을 어둡게 사는 사람들이 많은 것입니다. 
    인생의 불행은 대부분 마음이 흐르지 않아서 생깁니다. 마음이 막혀 있지 않고 가족이나 친구 등 주위 사람들과 마음이 서로 흐르면 그것이 바로 참 행복인 것입니다.”



    행복으로 안내하는 나침반 같은 책
    인간에게는 ‘몸’과 ‘마음’이 있다. 그런데 마음의 세계는 몸의 세계만큼 알려져 있거나 연구가 진행되어 있지 못하다. 마음은 눈에 보이지 않는 추상적이고 주관적인 영역인데다, 수시로 바뀌는 변화무쌍(變化無雙)한 존재이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마음은 몸을 비롯하여 인간의 모든 것을 움직이고 지배하는 강력한 힘을 갖고 있다. 지금까지 과학, 철학, 심리학 등 수많은 분야의 전문가들이 마음에 대해 연구를 계속해 왔지만, 마음은 여전히 풀리지 않는 숙제이자 미지의 영역으로 남아 있다.



    <나를 끌고 가는 너는 누구냐>는 바로 그 ‘마음의 세계’에 대한 명쾌한 분석과 통쾌한 해결책을 제시한다. 마음, 욕구, 자제력, 등 10개의 키워드로 주제에 맞춰 정리된 이 책은 저자가 30년 이상 목회활동과 청소년 지도활동을 병행해 오는 동안 성경을 통해 체득하고 전한 마음의 세계와 행복한 삶을 사는 노하우가 그대로 담겨 있다. 청소년 범죄, 게임중독, 자폐증 등에 시달리던 수많은 젊은이들이 저자와의 상담을 통해 이제는 밝은 삶을 살고 있다. 

    이 책은 또 조만간 중국어, 영어, 스페인어 등 주요언어로 번역 출간되어 읽힐 예정이어서 벌써부터 전 세계 젊은이들의 마음에 행복을 선사해 줄 것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삶의 변화는 각오와 노력이 아닌, 마음의 변화에서 비롯된다”는 저자는, 마음의 세계를 배운 적도 가르쳐주는 곳도 없어 지금도 고통 받고 있을 이들을 위해 이 책을 썼다고 한다. 이날 축사를 한 한국언론인협회 서정우 명예회장의 말처럼 이 책이 한 권씩 세상 모든 사람들의 손에 들려 그들을 마음과 마음이 통하는 행복한 세상으로 안내해 주는 나침반이 되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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