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玉洙 PASTOR OCK SOO PARK

  • 성경, 인생의 지도(地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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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은 너무너무 매력적인 책입니다. 인생의 모든 케이스가 성경 안에 있기에 인생의 모든 문제에 대한 해결책도 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즉, 성경 안에서 해결되지 못하는 인생의 문제는 없습니다.”(박옥수 목사, IYF 서울대학생 종강모임, 2011.6.18)

     

    50여 년 동안 전 세계를 순회하며 복음을 전해온 박옥수 목사는 성경은 우리 인생의 모든 사례를 보여주며, 인생의 모든 문제를 정확히 해결해줄 수 있는 인생의 지도와도 같음을 강조한다. 즉, 성경은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으로 우리 인생을 위해 기록된 것이라는 사실이다. 이는 상당히 중요한 이야기이다.

     

    인류 역사 속에 살아온 수많은 사람들 중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방황과 갈등과 고통 속에 살아왔는가? 물론, 오늘날도 헤아릴 수 없는 사람들이 그들의 인생 속에서 길을 잃고 헤매고 있다. 그 원인과 해결책은 박옥수 목사의 성경론에서 찾을 수 있다. 처음 가는 길을 지도 없이 혼자 간다면 방황할 수밖에 없듯이, 성경 없이 살아가는 인생은 방황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박옥수 목사는 반면에 누구라도 성경을 따라 인생을 살아간다면 바르고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음을 아래와 같이 설파한다.

     

    “성경을 읽으면 술주정뱅이, 게임중독자, 간음자가 왜 되는지를 알 수 있고, 해결책도 있습니다. 성경은 우리 마음의 세계를 정확히 그려놓았기에 어떤 마음을 가진 자가 범죄자가 되고 중독자가 되는지를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을 통해 아이를 가르치면 아이를 바르게 인도할 수 있고, 성경을 통해 인생을 살아간다면 누구나 바르고 복된 삶을 살 수 있습니다.”(박옥수 목사, 전북대삼성문화회관 집회, 2011.6.20)

     

    이러한 성경의 특징에 대해서는 20세기 최고의 강해 설교자로 유명한 마틴 로이드 존스도 그의 창세기강해에서 아래와 같이 설교했다.

     

    “성경은 현실이나 우리 삶과 동떨어진 이야기라고 주장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이것은 무서운 오해입니다. 성경의 가르침만큼 현실적인 가르침은 없습니다. 성경은 우리의 현실을 밝히 설명하고 그 현실에 관한 교훈을 주려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성경은 영혼의 교과서로, 삶의 주요한 문제들을 다루고 있다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자신과는 아무 상관없는 문제나 순전히 이론적인 문제를 다루려고 하지만, 성경은 ‘나는 너한테 관심이 있다. 바로 너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다.’라고 이야기합니다.”(마틴 로이드 존스, 런던 웨스트민스터 채플 설교, 1955년)

     

    성경 역시 우리 인생에 성경이 절대적으로 필요함을 설명해주고 있는데, 특히 시편에서는 아래와 같이 여호와의 율법 곧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묵상하는 자가 진정으로 행복한 인생을 살아갈 수 있는 복 있는 사람임을 분명히 선포하고 있다.

     

    “복 있는 사람은 …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저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시 1:1~3)

     

    이 성경의 보화를 발견한 사람들마다, 날마다 성경을 묵상하며 성경을 통해 인생의 바른 길을 찾았고, 인생의 문제를 해결 받았으며, 하나님이 예비하신 놀라운 축복들을 소유할 수 있었다. 역대 미국 대통령 중 가장 존경을 받고 있는 아브라함 링컨도 성경의 보화를 발견한 사람으로 그는 대통령 취임식에서 아래와 같이 성경을 사모하는 그의 마음을 표현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보화가 담긴 성경으로 인해 저는 이 자리에 서게 되었습니다. 저는 성경대로 나라를 통치할 것입니다.” (A. 링컨, 미국 16대 대통령 취임식)

     

    박옥수 목사 역시 하나님의 책인 성경의 기록 목적을 정확히 알았기에 아무리 분주하고 바빠도 성경을 깊이 묵상하는 시간을 가졌고, 어떤 일이나 문제 앞에서 성경을 펴고 성경 안에서 길을 찾았으며, 인생의 어려움과 문제에 빠진 사람들을 성경을 통해 이끌어주었다. 특히, 성경은 인생뿐 아니라 각 사람의 영혼의 위치도 분명하게 지적하여 영원한 나라로 인도하는 지도 역할도 하고 있음을 박옥수 목사는 아래와 같이 강조한다.

     

    “성경은 영혼을 천국으로 안내하는 정확하고 세밀한 지도와 같습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하늘나라의 위치는 잘 아는데, 자신이 서 있는 위치를 잘 모르니까 올라가야 하는지 내려가야 하는지, 우측으로 가야 되는지 좌측으로 가야 하는지 헤매고 있다는 것입니다.”(박옥수 목사, 염소와 양, p.89)

     

    결론적으로 성경은 우리 인생과 우리 영혼의 지도와 같기에, 누구든지 성경을 무시하면 그의 인생과 영혼은 불행할 수밖에 없는 반면 누구든지 성경을 마음으로 대하면 그의 인생과 영혼은 행복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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