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玉洙 PASTOR OCK SOO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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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청소년연합(IYF)



기쁜소식선교회는

본 선교회는 “너희는 세상의 빛이요 소금이니”라는 말씀을 따라, 복음을 통해 세상의 어두움과 죄악을 해결하는 일에 앞장서 왔다. 그 결과 새천년 이후 수차례 ‘베스트 교회 대상(大賞)’과 ‘한국의 모범 교회’로 선정되었고, ‘교회세습’ ‘헌금유용’ 등 점점 타락해지는 한국 교회의 개혁에 앞장서 ‘교회개혁의 선두 주자’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교파를 초월하여 각종 전도 집회 및 수양회, 그리고 문서 및 방송 선교 등을 통해 죄로 인해 고통하는 이들에게 참된 회개와 순수 복음을 증거함으로 죄 사함과 거듭남을 체험케 하여 참된 평안과 기쁨으로 새 삶을 살 수 있도록 이끌어주고 있다. 그 동안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는 말씀을 따라 국내는 물론, 전 세계 80여 개국에 300여명의 선교사를 파송해 왔으며, 새천년 들어서는 3,500여명의 단기 선교사들을 파송했다. 현재 박옥수 목사의 ‘창세기 강해’가 미국 LA 타임즈를 이어 뉴욕 타임즈와 조선, 동아, 중앙일보에 시리즈로 연재되고 있다.

기쁜소식선교회의 태동

1954년 8월, 영국 웩(WEC) 선교회 회장 놀만 그랍이 형식적인 한국 교회의 실상에 충격을 받고는 1956년 케이스 글라스 선교사를 한국에 파송한다. 그리고 1962년에 다시 데릭 얼 선교사를 파송하면서, 딕 욕(Shield of Faith Mission, 미국), 말론 베이커(Christians in Action, 미국), 해리 와이먼(Christian Literature Crusade, 영국) 등 다른 거듭난 선교사들과 연합하여 한국의 복음화를 위한 선교학교를 설립한다. 그 선교학교의 1기생으로 졸업한 박옥수 목사는, 1971년 딕 욕 선교사로부터 목사 안수를 받은 후 귀국한 선교사들을 대신하여 1976년부터 선교학교를 담당하면서 본 선교회가 태동되었다. 그 동안 순수 복음을 고수하며 대표적인 개혁 교회의 선두에 서면서 복음이 변질된 교회들로부터 이단 시비도 있었지만, 지난 2004년 6월에 120여개 교단의 연합체인 대한예수교장로회연합회의 검증 결과 ‘성경 중심과 참된 회개를 강조하는 선교회’로 최종 판정이 났다.

기쁜소식선교회의 목회자

본 선교회의 목회자는 성경과 기독교 역사상 모범이 되는 참된 하나님의 종들의 모습에 입각하여 엄격히 선별하는 것을 철칙으로 삼는다. 이에 본 선교회의 전도자 양성 기관인 ‘신학교’에서는 신앙 상태와 하나님의 소명에 의해서만 학생들을 모집하며, 철저한 성경 중심의 신앙과 복음 전도에 대한 훈련 과정을 통해 전도자로서 합당한 학생만 ‘전도사’로 국내외에 파송한다. 그 후 분명한 목회의 은사가 나타날 경우 ‘목사’로 안수를 받으며, 사유 재산을 소유하지 않고 전적으로 복음을 위해 헌신하는 것을 생활의 기본으로 삼는다. 수년 후에는 전도자 이동을 통해 순수했던 초심으로 돌아가 새로운 교회에서 새롭게 목회할 수 있도록 인도하고 있다. 현재 본 선교회의 목회자는 600여명이며, 그 중 300여명이 해외 선교사로, 나머지는 국내에서 전도사 및 목사로 교회를 섬기고 있다.

기쁜소식선교회의 교회

본 선교회의 교회 운영은 목회자와 장로, 집사 및 교사 등 초대 교회의 직분을 따라 세워진 임원 및 성도들의 협력으로 이루어진다. 예배는 주일 낮 예배(일요일 낮 10:00)와 저녁 예배(밤 7:30), 그리고 수요기도회(밤 7:30)가 기본이며, 그 외 구역 예배, 장년회, 부인회, 청년회, 학생회, 주일학교, 임원회, 교사회 등이 있다. 또한, 매일 새벽마다 기도회를 가지며, 필요에 따라 철야 기도회와 금식 기도회도 가진다. 여름과 겨울에는 전체 교회가 4박 5일간 차수별로 모이는 여름 캠프(강릉수양관, 김천 수양관)와 대학생들과 중고등생들이 따로 모이는 학생 캠프를 매년 가진다. 헌금은 십일조와 감사헌금 두 종류로 나누어 무기명을 원칙으로 비공개적으로 헌금함에 넣으며, 예배당 건축 및 집회를 할 때에는 자원자에 한 해 특별 헌금을 한다. 특히, 매달 재정 입출 내역을 모든 성도들이 확인할 수 있도록 공개한다. 현재 본 선교회의 교회는 국내 300여개, 해외 300여개의 교회가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선교회 홈페이지 www.goodnews.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